이름과 배경
Ann Baker가 1960년대 캘리포니아에서 발달시킨 품종이에요. 이름에는 안아 올렸을 때 몸의 힘을 푸는 모습이 연관되어 있어요.
[1]세 가지 일상 장면
장면을 바꿔, 이 고양이 알아보기
그림 속 고양이마다 둘러보기, 놀기, 쉬기의 세 장면을 담았어요. 여기에는 품종뿐 아니라 털색과 무늬도 함께 있어요. 그림이 성격을 뜻하지는 않으며, 실제 고양이의 취향은 매일 함께 지내며 알 수 있어요.


이 고양이가 노는 모습 보기
- 새 장난감이 생기면 바로 다가가나요, 아니면 잠시 지켜보나요?
- 쫓기, 앞발로 건드리기, 숨어서 보기 중 무엇에 더 관심을 보이나요?
- 놀이가 끝나면 곁에 머무르나요, 아니면 혼자 쉴 조용한 곳을 찾나요?

함께 살 때 눈여겨볼 점
놀이가 끝나면 어디에서 쉬는지 살펴보세요. 스스로 다가올 수도, 곁에 앉을 수도, 조용한 곳에서 혼자 쉴 수도 있어요.
이 자료는 품종과 외모를 설명해요. 각 고양이의 취향은 일상에서 함께 지내며 알아가세요.
눈앞의 고양이를 알아가요
평소 어디에서 쉬고, 얼마나 거리를 두며, 어떻게 노는지 살펴보세요. 품종이나 털색 이름만으로는 알 수 없어요.
출처와 더 읽을거리
자료 확인일 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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